“3등인줄 알았는데…” 수영 조기성, 단 0.21초 차이로 메달 실패…아직 끝나지 않았다 [파리2024]

    “3등인줄 알았는데…” 수영 조기성, 단 0.21초 차이로 메달 실패…아직 끝나지 않았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단 0.21초다. 수영 대표팀 조기성(28)이 정말 간발의 차이로 메달을 놓쳤다.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조기성은 30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수영 남자 평영 50m 스포츠 등급 SB3 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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