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생성형 AI가 그린 ‘천년 후 서울’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대홍기획은 100%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1천년 후 서울의 모습을 담은 ‘다니엘 아샴: 서울 3024―발굴된 미래’ 전시를 오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웰푸드, 랩과 협업해 ‘빼빼로’ 모자·티셔츠 선보여Next: 고양시 식사동 ‘빈티지 골목’ 팝업스토어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