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권경원·김문환,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조유민·황재원 대체 발탁[오피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비수 권경원(코르파칸클럽)과 김문환(대전하나시티즌)이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권경원이 좌측 종아리 부상으로 조유민(샤르자FC)을 김문환이 좌측 내전근 부상으로 황재원(대구FC)를 대체 발탁한다”고 발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외동포청, 내달까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신청 접수Next: ‘엔비디아 먹구름 사이로’ 코스피 0.4% 반등 2,680대 마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