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3할-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 KIA 김도영 끝나지 않은 도전, 그길곧 역사[SS 포커스]

    ‘최연소 3할-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 KIA 김도영 끝나지 않은 도전, 그길곧 역사[SS 포커스]
    30일 현재 100타점에 3개 남겨 박재홍·테임즈만 밟은 미지의 땅 달성하면 역대 최연소 리그 새역사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완판남’ 김도영(21·KIA)이 또 하나의 최연소 신기록에 도전 중이다. 타점 3개를 채우면 달성이다. 신기록 작성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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