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니폼’ 입는게 꿈이었던 신인 정현수의 프로 첫 승 소감…“춥네요”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춥네요. 이 정도로 추울 지 몰랐는데요.” 꿈에 그리던 프로 첫 승. 그리고 ‘악마’(?) 같은 선배들로부터 받은 물세례 소감은 “춥다”였다. 롯데 좌투수이자 신인 정현수(23)가 지난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데뷔 첫 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준 중시’ 美 7월 PCE 물가 전년 대비 2.5%↑…예상치 부합(종합)Next: 제주 주차장서 총기·실탄 발견 신고…””서바이벌 레저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