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총성 울린 조정두, 출산 앞둔 아내에게 “색시야 오빠 금메달 땄다”

    금빛 총성 울린 조정두, 출산 앞둔 아내에게 “색시야 오빠 금메달 땄다”
    “색시야, 오빠 금메달 땄다!”조정두(37·BDH파라스)는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느라 집에 자주 머물지 못했다. 이에 그는 지난해 2월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 노현주 씨에게 늘 미안해했다. 더구나 노 씨는 9월 12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조정두는 “아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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