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銀? ‘첫 호흡’에 이 정도!…서수연-윤지유 탁구 첫 은메달 일궜다, 이제 ‘개인전’이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아쉬운 결과다. 금메달 문턱까지 갔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래도 은메달이다. ‘14살차 에이스 복식조’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과 윤지유(24·성남시청)가 한국 탁구 첫 번째 은메달을 수확했다. 서수연-윤지유조는 31일 새벽 4시(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PCE에 순응…다우 신기록·S&P500 4개월 연속↑ 마감Next: [북한날씨] 전 지역 가끔 구름 많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