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銀? ‘첫 호흡’에 이 정도!…서수연-윤지유 탁구 첫 은메달 일궜다, 이제 ‘개인전’이다 [파리2024]

    아쉬운 銀? ‘첫 호흡’에 이 정도!…서수연-윤지유 탁구 첫 은메달 일궜다, 이제 ‘개인전’이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아쉬운 결과다. 금메달 문턱까지 갔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래도 은메달이다. ‘14살차 에이스 복식조’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과 윤지유(24·성남시청)가 한국 탁구 첫 번째 은메달을 수확했다. 서수연-윤지유조는 31일 새벽 4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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