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뽀얀 도자기 피부 드러낸 비키니에도 타투는 못 잃어

    한소희, 뽀얀 도자기 피부 드러낸 비키니에도 타투는 못 잃어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한소희가 로레알 파리와 화보 촬영에서 백옥같은 피부를 과시했다. 한소희는 31일 자신의 채널에 5년째 모델로 활동 중인 로레알 파리 화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한소희는 검정 비키니에 남색 두건을 한 채 야외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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