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뽀얀 도자기 피부 드러낸 비키니에도 타투는 못 잃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한소희가 로레알 파리와 화보 촬영에서 백옥같은 피부를 과시했다. 한소희는 31일 자신의 채널에 5년째 모델로 활동 중인 로레알 파리 화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한소희는 검정 비키니에 남색 두건을 한 채 야외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단신] 러시아 전문가대표단·연해주 교육대표단 귀국Next: ‘김수철과 4강 맞대결’ 김현우 글로벌 토너먼트 승리, 굽네치킨 중국지사 김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