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린’ 동해안 더비 9골 난타전, 승자는 울산…인천도 강등권 탈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동해안 더비에서 무려 9골이 터졌다. 울산HD는 3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29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5-4 승리했다. 엄청난 난타전이었다. 울산은 전반 5분 아라비제의 프리킥으로 리드를 잡았다. 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축구 대구전적] 인천 2-1 대구Next: kt 쿠에바스, 45일 만에 승리 투수…롯데는 두산 꺾고 3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