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만 세계주니어선수권 결선행’ 韓육상 남자 400m계주, 역대 최고 6위 기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32년 만에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20세 이하) 결선에 오른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가 역대 최고 성적인 6위를 차지했다. 김정윤(한국체대) 나마디 조엘진(김포과학기술고) 김동진(대구체고) 나현주(광주체고) 순으로 뛴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만의 홈카페’ 삼성전자, IFA서 비스포크 정수기 ‘브루어 키트’ 공개Next: 녹색산업 전시·상담·체험…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4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