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만 세계주니어선수권 결선행’ 韓육상 남자 400m계주, 역대 최고 6위 기록

    ‘32년만 세계주니어선수권 결선행’ 韓육상 남자 400m계주, 역대 최고 6위 기록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32년 만에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20세 이하) 결선에 오른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가 역대 최고 성적인 6위를 차지했다. 김정윤(한국체대) 나마디 조엘진(김포과학기술고) 김동진(대구체고) 나현주(광주체고) 순으로 뛴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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