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6분 만에 제압’ 유수영-정재군, 배드민턴 남자복식 결승行…만리장성 넘고 ‘金’ 품는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한국 배드민턴 복식의 희망’인 정재군(47·WH1·울산중구청)-유수영(21·WH2·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중국이다. 만리장성을 넘고자 한다. 정재군-유수영은 1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포르트 드 샤펠 아레나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장 없으면 안 불어”” 음주측정거부 30대…약식보다 더 센 벌금Next: 세수부족에 중기 재정운용도 ‘흔들’…가팔라진 채무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