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6분 만에 제압’ 유수영-정재군, 배드민턴 남자복식 결승行…만리장성 넘고 ‘金’ 품는다 [파리2024]

    ‘일본 36분 만에 제압’ 유수영-정재군, 배드민턴 남자복식 결승行…만리장성 넘고 ‘金’ 품는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한국 배드민턴 복식의 희망’인 정재군(47·WH1·울산중구청)-유수영(21·WH2·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중국이다. 만리장성을 넘고자 한다. 정재군-유수영은 1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포르트 드 샤펠 아레나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