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음료, 울릉도 최초 먹는샘물 ‘울림워터’ 브랜드 홍보 개시

    [더페어] 홍미경 기자 = 울릉도 최초 먹는샘물인 ‘ViO휘오TM 울림워터’가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울림워터는 LG생활건강과 경상북도 울릉군의 합작회사인 ㈜울릉샘물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먹는샘물’로, 올해 연말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코카콜라음료는 9월부터 국내 5성급 호텔과 백화점 VIP라운지 등을 찾는 고객들이 울림워터를 시음할 수 있도록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울림워터는 울릉도에서 생산하는 최초의 먹는샘물로 ‘지표노출형’ 용천수를 담았다. 용천수는 자연의 압력으로 인해 땅 위로 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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