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포효한 ‘불곰’ 이승택,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초대 챔피언 등극 ‘생애 첫 우승’ [SS양산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양산=김민규 기자] ‘불곰’의 정신 승리다. 지난 4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투어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연장전에서 준우승으로 고개를 떨궜던 이승택(29)이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KPGA 투어 데뷔 112개 대회 만에 일궈낸 쾌거다. 이승택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호영, 고통 참고 득점 성공Next: 손호영, 아파도 꾹 참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