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전으로 뛰고 싶어요”…NC 다이노스, 유망주에 꿈심어주며 ABL생명 스폰서 데이 성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NC 다이노스가 야구 유망주에 꿈을 심어주며 지난 3일 ‘ABL생명 스폰서 데이’로 진행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홈경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C와 ABL생명은 2020년부터 5년째 스폰서십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스폰서 데이는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귀포소식] 제20회 쇠소깍축제Next: [연합시론] 가계부채 관리 대출 규제, 실수요자 피해는 생각 못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