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풍기인삼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

    영주시, ‘풍기인삼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5일 ‘풍기인삼 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가치발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 전통과 문화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승할 가치가 있는 품목을 국가적으로 인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다.2013년부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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