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5개 시군이 응모했으며, 농촌진흥청은 지역 푸드플랜 연계 및 사업을 필요성, 인력·분석실·예산 확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당진시를 최종 선정했다.공모사업 선정으로 2025년~2026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을 투입해 잔류농약 정밀 분석 장비 구입 및 시설 리모델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전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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