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챔피언’ 김기태, 시작점은 ‘아버지’…“탁구장 따라갔다가 ‘재능 있다’ 소리 들었죠” [파리2024]

    ‘패럴림픽 챔피언’ 김기태, 시작점은 ‘아버지’…“탁구장 따라갔다가 ‘재능 있다’ 소리 들었죠”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김기태(26·서울특별시청)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패림림픽 한풀이다. 파이팅이 넘쳤다. 그러나 탁구장 밖에서는 조용하다. 모든 출발은 아버지 김종섭 씨다. 평소 말수가 없고 매사에 소극적이던 김기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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