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장관, ‘의료계 합리적 대안제시’ 전제로 “”2026년 정원 논의””

    복지장관, '의료계 합리적 대안제시' 전제로 "2026년 정원 논의"
    “”의료붕괴 상황아냐””…’경질론’엔 “”책임진다는 자세로 의료개혁 완수에 최선””
    “”보험료율 인상 속도 차등화는 세대별 갈라치기 아닌 형평성 제고””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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