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에 901호골 폭발, 내리막길에 있어도 호날두 대단하긴 하다

    39세에 901호골 폭발, 내리막길에 있어도 호날두 대단하긴 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득점에 성공했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그룹1 2차전에서 결승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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