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3번 끌려간 피해자 김대우씨 암 투병 중 숨져

    형제복지원 3번 끌려간 피해자 김대우씨 암 투병 중 숨져
    손해배상 소송서 이겼으나 국가 항소로 2심 진행중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가 국가로부터 사과와 배상을 끝내 받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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