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3번 끌려간 피해자 김대우씨 암 투병 중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손해배상 소송서 이겼으나 국가 항소로 2심 진행중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가 국가로부터 사과와 배상을 끝내 받지 못한 채 숨을 거뒀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관객 무시하나””…게오르기우 ‘공연 파행’ 여진 지속Next: HL D&I한라, 한라대와 ESG 실천 강화 업무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