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中친강 전 외교부장, 낮은 직위 출판직 강등””

    "사라진 中친강 전 외교부장, 낮은 직위 출판직 강등"
    WP, 전직 美관리들 인용 “”불륜설 유력…中외교부 산하 출판사로 옮겨””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중국 최단명 외교부장으로 기록된 채 공식석상에서 1년여 전 사라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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