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캐스팅보트 존재감 커원저, 비리 혐의 구속…’대망’ 꺾이나 2년 ago57년 ago01 mins 1월 대선서 젊은층 전폭적 지지로 3위 차지하며 대권주자 반열 올라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정계에서 ‘캐스팅보트’ 역할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민중당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가족에 장학금…최대 500만원Next: 운문댐 가뭄단계 상향…대구 생활·공업용수 낙동강 물로 대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