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0일 밤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세종시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13개팀 27명으로 단속반을 꾸려 10일 오후 8∼10시 빅데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경산업,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153억원 조기 지급Next: [부산소식] 커피도시 소개 ‘폴킴의 커피한잔할래요’ 다큐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