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초 만에 데뷔골’ 이영준, 그라스호퍼 ‘8월의 선수’ 선정…대표팀 차기 … 2년 ago57년 ago01 mins 이영준(21)이 그라스호퍼(스위스)에 입단하자마자 기량을 인정받았다. 그라스호퍼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영준은 팬들이 선정한 ‘8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데뷔전에서 킥오프 42초 만에 득점을 터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이영준은 지난달 25일 슈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용서 교사노조위원장 “학교를 떠나는 교사, 교대를 떠나는 예비교사 안타까워”Next: “”프랑스서 ‘임신 중 담배피웠다’ 1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