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오동주)가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알리기 위한 제47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했다.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47회 심훈상록문화제는 ‘모두가 하나 되는 상록수’라는 슬로건 아래 심훈 탄생 123주년을 맞이하고, 애국애민 정신을 잊지 말자는 의미를 전달했다.상록문화제 첫날인 6일에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의 5080 낭만콘서트가 열렸고, 2일차인 7일에는 (사)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의 심훈 전국 시낭송대회를 비롯 △당진시충남합창단의 당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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