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없이 박신자컵 4강 BNK, 더 강해질 일만 남았다!

    박혜진 없이 박신자컵 4강 BNK, 더 강해질 일만 남았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BNK는 지난시즌 최하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절치부심 전력보강에 힘썼고 박신자컵 4강 진출에 성공, 도약의 희망을 봤다. BNK는 지난시즌 6승(24패)에 그치며 추락을 맛봤다. 절치부심 비시즌 전력보강에 나선 BNK는 프리에이전트(FA) 박혜진과 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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