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다” 한화 문동주, 계속되는 어깨 통증…김경문 감독은 1군 엔트리 말… 2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 우완 문동주(21)의 향후 등판 계획은 여전히 ‘미정’이다.한화 김경문 감독은 10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문동주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좋지 않다”라고 잘라 말했다. 문동주는 올해 21경기에서 7승7패 평균자책점 5.17의 성적을 남겼다. 전반기 13경기에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수현 양주시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중교통 현안사항 논의Next: ‘여름에도 서늘한 곳인데…’ 대관령 30.5도…역대 가장 더운 9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