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오른손? 잘 던지는 선수···계속 잘한 선수” 김태형 감독, 드래프트 하루 앞두고 굵직한 힌트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신인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굵직한 힌트를 전했다. 롯데가 행사할 전체 4순위 지명권의 주인공이 어느 정도 나왔다고 볼 수 있다. 김 감독은 10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11일 열리는 2025 신인 드래프트와 관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규 방통위원장 대행, 시청각장애인 TV 보급 현장 방문Next: 尹,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전격 방문…현직 대통령 처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