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피플] 또 한 명의 당찬 10대 윤도영…“목표는 크게, 세계적 수준까지 …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K리그1은 10대들의 활약이 빛난다. 7월까지 K리그 최초의 4개월 연속 ‘이달의 영플레이어’를 수상한 강원FC 양민혁(18)을 비롯해 과감한 플레이로 FC서울의 상승세를 이끄는 강주혁(18)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이들과 18세 동갑 대전하나시티즌 윤도영도 ‘10대 돌풍’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일자리재단, 커리어 부트캠프 참여자 간담회 성료Next: 대구보훈청, KT&G 대구본부와 ‘보훈 문화 확산’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