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억울함 호소한 손준호 “승리수당이 16만 위안, 20만 위안 위해 승부조작을 할 리 없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손준호(32·수원FC)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손준호는 11일 수원시체육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징계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손준호는 앞선 10일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중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선내화, 고려아연 주식 214억원어치 취득…지분율 0.2%Next: 브루노 마스도 제친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선정 ‘21세기 최고의 팝스타’ 19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