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저스틴 팀버레이크 “벌금 500달러+사회봉사 25시간 처분”[할리웃톡]

    ‘음주운전’ 저스틴 팀버레이크 “벌금 500달러+사회봉사 25시간 처분”[할리웃톡]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운전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는 13일(현지시간) “저스틴 팀버레이트가 법원에서 벌금 500달러(한화 약 66만원)와 25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부과받았다. 또한 90일간 뉴욕주 운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