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저스틴 팀버레이크 “벌금 500달러+사회봉사 25시간 처분”[할리웃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운전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는 13일(현지시간) “저스틴 팀버레이트가 법원에서 벌금 500달러(한화 약 66만원)와 25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부과받았다. 또한 90일간 뉴욕주 운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 황제’ 우즈, 허리 수술 받아…””통증 완화에 도움 되기를””Next: 대선 논란 베네수, 외부 비판에 ‘싸움닭 모드’…스페인과도 악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