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아파트 복도 천장서 조명등 유리 떨어져…40대 중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김포=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경기 김포 아파트 복도 천장에서 조명등 유리가 떨어져 인테리어 작업자인 40대 남성이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김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We are BEARS’ 두산 24일 잠실 NC전 감사 티셔츠 증정Next: 좋은 책의 재발견…교보문고 19일까지 독자 투표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