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부산국제영화제…자막가가 추천하는 올해의 작품은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공개되는 작품을 영화인과 이어주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작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외국 영화의 자막을 다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0만 관중보다 놀라운 2억5000만명···KBO리그 한국 대표 문화 콘텐츠 발돋움 [SS이슈]Next: [공식] ‘We are BEARS’ 두산 24일 잠실 NC전 감사 티셔츠 증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