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홈런·39도루’ 김도영 15일 만의 대포, 매직 넘버 외에도 KIA 야구는 볼 게 많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매직 넘버를 삭제해도 볼거리가 많다. 즉 KIA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김도영(21)의 대기록이 그렇다. 15일 만의 대형 아치를 그리며 꿈의 40·40을 향해 다시 페달을 밟았다. 김도영은 16일 수원 KT전 3회초 좌중간 담장을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해안고속도로 용담터널서 차량 전복 사고…음주 운전 의심Next: BTS 진, 한복입고 추석인사 “”소중한 사람과 행복 넘치는 한가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