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작심발언 맞다’ BBC도 동의 “포스텍 체제 약점, 다시 토트넘 괴롭히기 시작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의 오랜 약점, 그들을 다시 괴롭히기 시작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인터넷판도 ‘캡틴’ 손흥민과 같은 문제를 지적, 아스널과 북런던더비에서 토트넘의 패인을 돌아왔다. BBC 인터넷판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앙제 포스테코글루 시대 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완도에 호우주의보 해제Next: 서해안고속도로 용담터널서 차량 전복 사고…음주 운전 의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