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널 열심히 돌렸다···지금은 마음 편하다” 홈에서 KIA 우승 축포 피한 KT [SS수원in]

    “어제 채널 열심히 돌렸다···지금은 마음 편하다” 홈에서 KIA 우승 축포 피한 KT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채널 돌릴 때마다 바뀌더라.” 하나만 바라볼 수 없다. 시즌 막바지라 넓게 보고 움직여야 한다. KT 또한 그렇다. 경기가 없는 휴식일에도 다른 팀 경기를 챙기지 않을 수 없다. KT 이강철 감독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감독은 16일 수원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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