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전현무계획2’ 첫 녹화 불참…제작진 측 “하차는 정해진 바 없어”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출연이 예정됐던 ‘전현무계획 시즌2’ 첫 녹화에 불참했다. 19일 MBN ‘전현무계획 시즌2’ 측은 “어제 첫 녹화는 출연자 컨디션 문제로 참여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곽튜브의 하차에 대해서는 “현재 정해진 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베트남에 ‘중국 해저케이블 회사와 거래 피하라’ 종용””Next: 8년 만에 돌아오는 록밴드 콜드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