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가 살렸다’ 한국, 사우디아라비아와 전반 0-0 종료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새로운 전술을 들고 나온 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아시안컵 16강전 전반을 0-0으로 마감했다. 골대가 한국을 살렸다. 한국은 31일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미대사 “”北 도발에 절대 동요 안 해…한미·한미일 공조 강화””Next: ‘골대 행운’ 한국, 사우디와 아시안컵 16강전 전반 0-0으로 맞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