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줄어든 필수과 전공의, 90%가 소아과 전공의였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소아과 레지던트 확보율 26%에 불과…””필수의료 대책 없인 의대 증원 의미 없어””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필수의료 과목 전공의가 되기 위해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컵] 비판 딛고 결국 해결사로…벼랑 끝에서 클린스만호 구한 조규성(종합)Next: 충북 미세먼지 ‘나쁨’…낮 최고 11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