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에 활짝 웃은 파에스 감독 “승리 60% 알리가 만들어, MVP 주고 싶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통영=박준범기자] “알리에게 MVP를 주고 싶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4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한국전력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25-21)으로 승리했다. 1승1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협 하나로마트, 가을 세일 위크로 제철 농산물과 특가 상품 대축제Next: 기아 PV5로 日PBV 시장 진출 결정…“EV밴 중심으로 PV7도 추가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