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멤버 모이니 무섭다’ LG 화력 대폭발, 임찬규 10승·박동원 20홈런 3위 확정 준PO 직행 [SS문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윤세호 기자] 정규 시즌 막바지 완전체를 이루자 배트에 불이 붙었다. 베스트9을 다시 구축한 LG가 완승을 거두며 3위를 확정 지었다. 홈런 4방 포함 안타 16개가 터지며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이뤘다. LG는 24일 문학 SSG전에서 14-5로 승리했다. 완승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포스트시즌 탈락Next: 이스라엘이 뿌린 바코드 전단…헤즈볼라 “”스캔하면 정보유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