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안양, 서울E에 패하며 1,2위 격차 6점으로…3위 아산은 2연승(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선두와 격차를 좁혔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1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이인재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48을 확보한 서울 이랜드는 선두 안양(승점 54)과 격차를 6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1 롯데Next: 신인 정현승, 데뷔 첫 홈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