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도 격한 ‘충돌’ 진첸코와 화이트…아르테타 감독은 “가끔은 감정적, 더 좋은 플레이 위한 것이라 긍정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충돌’에도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크게 의미부여하지 않았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닥] 5.06p(0.62%) 내린 813.80(개장)Next: 인천시, 내달 5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자금 125억 대출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