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첫 관문 VCT 퍼시픽 킥오프, 2월 17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서 ‘팡파르’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다시 시작됐다. 지난해 첫발을 뗐던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가 퍼시픽 킥오프를 시작으로 ‘2024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킥오프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한국이 포함된 VCT 퍼시픽(아시아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업부, 올해 미래차 초격차 기술 개발에 3천925억원 지원Next: 가평군, 고향사랑 기부금 목표액 초과 달성 재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