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체제 안양, 주장 이창용-부주장은 김동진·홍창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이 새 시즌 주장에 이창용을, 부주장에 김동진과 홍창범을 임명했다. 유병훈 감독은 새 시즌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을 선임했다. 지난 2022년 안양에 합류한 이창용은 2023년 여름 안양의 주장으로 임명돼 탁월한 리더쉽을 선보이며 선수단을 안정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잔류 선언’ 유승민 활용법 고심…’수도권 역할론’ 주목Next: KT,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공동사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