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가 1선수’ 잔인한 운명, 올림픽 출전권 놓고 맞붙는 장준-박태준 3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남자태권도의 간판스타 장준(24·한국가스공사)과 박태준(20·경희대)이 2024파리올림픽 출전권 1장을 놓고 운명의 대결을 펼친다. 이들 모두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정상급 선수들이지만, 국가당 1명만 출전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누군가는 꿈을 접어야 한다. 장준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올림픽 출전 도전’ 마라톤수영 대표팀, 결전지 도하 안착Next: 이천시, 설명절 대비 전통시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