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희 감독 “한국으로 온 이유는 미국 서부영화 찍고 ‘현타’ 와서” [2024 BIFF]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함상범 기자] 류성희 미술감독이 미국 영화계에서 종사하다 한국으로 급히 넘어오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류성희 감독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신설된 여성 영화인에게 부여하는 까멜리아상의 첫 수상자가 됐다. 이와 관련해 5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구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달앱 3사, 불꽃축제 열리는 여의도 등 배달 서비스 제한Next: 철원서 버스와 승용차 충돌…축제장서 귀가하던 80대 2명 사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