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점거 시위에 최고 징역 2년…伊 ‘反간디법’ 추진 논란

    도로점거 시위에 최고 징역 2년…伊 '反간디법' 추진 논란
    포괄적 보안법, 지난달 중순 하원 통과 뒤 상원 표결 앞둬
    인권·기본적 자유 억압 우려…야당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도로를 점거하는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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