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아이언 샷은 탄탄…PGA투어 나가서 겨뤄보고 싶다””

    최경주 "아이언 샷은 탄탄…PGA투어 나가서 겨뤄보고 싶다"
    (여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에서 최고령 우승(54세)을 차지하고, 7월에는 한국인 처음으로 미국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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