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아이언 샷은 탄탄…PGA투어 나가서 겨뤄보고 싶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여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에서 최고령 우승(54세)을 차지하고, 7월에는 한국인 처음으로 미국 시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라진 그룹이었는데…꿈만 같아” 투애니원, 완전체로 감격의 ‘컴백홈’ [SS현장]Next: 광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