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또 참가하고파” 에스파뇰 우승으로 막 내린 2회째 인터내셔널 유스컵, ‘교류’와 ‘배움’의 장이었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2회째를 맞은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는 교류와 배움의 장이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K리그 유소년 국제교류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이다. K리그 유소년 선수들에게 값진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겨 신지아, 주니어그랑프리 6차 대회 은메달 획득…쇼트 1위 이어 프리 2위Next: ‘안현모와 이혼’ 라이머 심경고백…오열한 이상민 공감 (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